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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과 황제성 “뜨억”… 라오스 화장실에서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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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과 황제성 “뜨억”… 라오스 화장실에서 무슨 일이?

정성택 기자 입력 2020-01-24 03:00수정 2020-01-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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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가요2(채널A 25일 오후 8시 20분)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만능 웃음 제조기’ 황제성과 ‘예능 치트키’ 은지원이 ‘비데 샤워(?)’를 하게 된 웃지 못할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다사다난했던 비행을 마치고 라오스의 세 번째 숙소에서 합숙을 하게 된 비타크루. 외관과 달리 깔끔한 숙소 내부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한다. 비행에 지친 몸을 재정비한 후 거실에 모인다.

비타크루들은 한국과 다른 라오스의 화장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은지원과 황제성이 변기 옆에 있는 비데 시설을 샤워기로 알고 잘못 사용한 것. 은지원은 “샤워기 대신 그걸로 머리 감았다”며 당혹스러워하고 황제성은 “난 그걸로 양치를 했다”고 말하며 절망(?)한다. 이 밖에 듬직한 맏형 신현준과 ‘열정 만수르’ 유이, 똑소리 나는 막내 송윤형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비엔티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정성택 기자 neo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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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가요2#라오스 비엔티안#채널a#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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