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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풍에어컨 덕분에 우리집 공기질은 사계절 내내 ‘매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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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풍에어컨 덕분에 우리집 공기질은 사계절 내내 ‘매우 좋음’”

동아일보입력 2019-12-11 03:00수정 2019-12-11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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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부터 공기청정, 제습까지 다 되는 가전이 뜬다

《사계절 기후차가 뚜렷했던 과거에는 절기에 따른 소비 패턴이 비교적 분명한 편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계절의 경계가 흐려지며, 다양한 분야에서 계절의 영향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계절을 잊은 소비 트렌드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에어컨이다.

여름 한철 가전이라 생각했던 에어컨의 기능이 다양해지며 냉방은 물론 선선한 가을비 제습과 갑갑한 겨울철 실내 공기청정, 봄철 미세먼지 대비까지 이제 1년 내내 유용한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았다.》

■ 빠르고 강력한 공기청정 기능으로 겨울에도 든든한 무풍에어컨 갤러리


본격적인 겨울 연일 미세먼지가 ‘나쁨’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추운 날씨에 환기가 쉽지 않은 겨울에는 실내 공기 관리에 보다 신경을 써야 한다. 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강력한 공기청정 기능으로 겨울철 미세먼지를 완벽 대비해준다.

2019년형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극세필터, 탈취필터, PM1.0 필터로 이루어진 PM1.0 필터 시스템과 미세한 전기장 방식으로 지름 0.3μm(마이크로미터)의 미세한 입자까지 99.95% 제거할 수 있는 ‘e-헤파(HEPA) 필터’를 탑재해 최대 113m²의 넓은 면적도 빠르고 강력하게 청정할 수 있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상황에 맞춰 사용 가능한 세 가지 청정모드가 있는데 총 3개의 필터가 풀가동되는 파워청정부터 e-헤파 필터만 운전하는 독립청정, 그리고 직바람 걱정 없어 겨울철에 춥지 않게 작동시킬 수 있는 무풍청정까지 제공해 사용자의 상황에 딱 맞춰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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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공기청정 기능만 사용할 때는 실외기가 작동하지 않고, 무풍 청정모드를 활용하면 1년 내내 사용해도 전기요금이 2만 원 수준에 불과해 경제적이다.

7개월 난 아기를 키우고 있는 최현진(가명·34) 씨는 찬바람과 소음 걱정 없는 무풍에어컨 갤러리 덕에 올해를 잘 나고 있다고 말했다.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무풍에어컨 갤러리가 출시되자마자 구입했어요. 아기는 기온 변화에 민감해서 쉽게 땀띠가 나는데, 그렇다고 찬바람이 닿게 할 수는 없잖아요. 바람 없이도 쾌적하고 조용한 무풍에어컨 덕분에 아기도 저도 잘 자고 잘 지낼 수 있었어요. 가을에도 무풍에어컨 갤러리를 끄지 않았죠. 전기료도 저렴하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알아서 청정해주니까 안심이에요.”

■ 사계절 공기청정 활용하고 여름에는 강력한 냉방과 제습까지… 한 점의 가구 같은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완성



겨울과 봄까지 청정 기능을 활용하다 불볕더위가 시작되면 기다림 없이 강력한 냉방을 누려보자. ‘에어컨의 계절’인 여름에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더욱 빛을 발한다.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에어컨에 최초로 서큘레이터 팬을 탑재한 ‘서큘레이터 급속냉방’으로 강력한 바람을 사각지대 없이 빠르게 전달한다. 3개의 하이패스 팬이 빠르고 강력하게 냉기를 뿜고, 서큘레이터 팬이 바람으로 공간 전체를 감싸줘 구석구석 더 빨리 시원해진다. 한층 강화된 ‘와이드 무풍냉방’은 기존보다 2배 넓어진 무풍 면적과 2배 더 많아진 27만 개의 마이크로홀 개수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균일하고 풍부하게 냉기를 전달한다.

24시간 내내 사용해도 전기료 걱정 없는 ‘초절전 세이빙 냉방’도 무풍에어컨 갤러리의 강점이다. 압축기, 열교환기, 모터 등 핵심 부품의 성능을 개선해 ‘무풍냉방’ 모드로 작동 시 일반 냉방 대비 최대 90%까지 절전 효과가 있다.

5년 차 프리랜서인 이승희(가명·42) 씨는 올해 무풍에어컨 갤러리 덕을 톡톡히 봤다. “작업을 주로 집에서 하는데, 예전에는 에어컨 때문에 목이 마르고 머리가 아팠어요. 카페에 가서도 오한이 들 정도였죠. 무풍에어컨 갤러리를 들이고는 기분 좋게 시원해서 여름을 한결 수월하게 보냈어요.”

이 씨는 “강아지를 키우다 보니 털이 많이 날려서 환기를 자주 하는 편인데, 봄·가을에는 청정 기능을 잘 활용했어요. 넓은 면적도 빠르게 커버해주니 좋더라고요. 날이 꿉꿉할 땐 제습 기능까지, 에어컨 한 대로 1년을 잘 보냈어요”라고 말했다.


무풍에어컨 갤러리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디자인이다. 여름 한철 동안 사용하고 이후에는 덮개를 씌워 두던 과거와 달리 사계절 내내 사용하는 필수 가전이 되며 에어컨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의 안목도 높아지고 있다.

마치 한 점의 가구처럼 공간에 스며드는 세련된 디자인의 무풍 에어컨 갤러리는 따뜻한 겨울철 인테리어와도 잘 어우러진다. 바람 문이 없는 정제된 라인과 모던한 디자인, 캔버스 우드, 골드 메탈, 브라운 메탈 등 고급 재질을 활용한 하단부 패널은 인테리어와 어우러지며 거실의 품격을 높여,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을 더욱 안락하게 만들어 준다.
#헬스 동아#건강#무풍에어컨 갤러리#공기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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