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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측 “김수미 아들과 최근 연인 발전…진지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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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측 “김수미 아들과 최근 연인 발전…진지한 만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10-23 16:21수정 2019-10-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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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 사진=스포츠동아DB

배우 서효림(34)이 김수미의 아들과 열애 중이다.

서효림 소속사는 23일 “서효림이 김수미 아들 A 씨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두 사람이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한 매체는 서효림이 A 씨와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 씨는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효림보다 아홉 살 연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김수미를 통해 서로 알고 지내오다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서효림은 김수미와 함께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등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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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2007년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나도, 꽃!’,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비켜라 운명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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