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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4년 만에 컴백…리메이크 앨범 ‘리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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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아걸, 4년 만에 컴백…리메이크 앨범 ‘리바이브’

뉴시스입력 2019-10-22 18:29수정 2019-10-22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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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4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다.

22일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에 따르면 브아걸은 28일 리메이크 앨범 ‘리바이브(RE_vive)’를 공개한다.

19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한국 가요사를 빛낸 뮤지션들의 음악을 재해석한다. 윤상, 심수봉, 어떤날, 엄정화, 이은하, 베이시스, god, 김광진, 임현정, 조원선의 곡들이다.


더블 타이틀곡 ‘원더우먼’과 ‘내가 날 버린 이유’를 비롯 ‘결국 흔해 빠진 사랑얘기’, ‘애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하늘’, ‘사랑밖엔 난 몰라’,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초대’, ‘편지’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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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 김현철, 이민수, 지고릴라(G.gorilla), 적재, 곽진언, 영광의 얼굴들, 수민(SUMIN), 라디, 케이준 등이 편곡자로 참여했다. 특히 윤상은 앨범의 전반적인 사운드 디렉터를 맡아 힘을 보탰다.

브아걸과 오랜 기간 함께 한 조영철 프로듀서는 “리메이크는 보통 솔로 가수의 보컬로 재해석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브아걸의 보컬 조합과 팀 정체성으로 해석되는 명곡들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다”며 ”오래 기다려 시작한 음반인 만큼 많은 시간과 공을 들였고, 앨범에 담길 10곡의 곡 선정에서부터 편곡의 방향성까지 긴 기간의 논의를 거쳐 브아걸의 ‘다른 시선’으로 완성해나갔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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