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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심경고백 “힘든 일 겪고 살이 쭉쭉 빠져” 사생활 논란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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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심경고백 “힘든 일 겪고 살이 쭉쭉 빠져” 사생활 논란 언급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10-21 10:28수정 2019-10-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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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최근 불거진 사생활 스캔들로 인해 힘들었던 마음을 우회적으로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양준혁을 비롯해 출연진들은 전성기 시절 프로필과 현재 몸 상태를 비교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형돈은 양준혁을 보며 “살이 많이 빠졌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양준혁은 “힘든 일 겪어봐. 저절로 살이 쭉쭉 빠져”라고 답했다. 최근의 스캔들로 맘고생을 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이다.

하지만 양준혁의 인바디 체크 결과 키 187.5cm에 몸무게 107.4kg이 나왔다. 188cm에 95kg이던 전성기 시절과 조금 다른 수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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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멤버들이 "살이 빠졌다면서 왜 이렇게 많이 나가냐?"고 핀잔하자 양준혁은 "이것도 7kg이 빠진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달 18일 한 네티즌은 소셜미디어에 양준혁이 자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에 양준혁은 “유포된 사진과 글은 미투라는 프레임 속에 저를 가두고 굉장히 악한 남자로 몰고 가려는 의도가 다분히 보인다. 이는 사실이 아니다”며 강력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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