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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라서”…골프장 주차 렉서스 3대 돌로 긁은 50대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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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차라서”…골프장 주차 렉서스 3대 돌로 긁은 50대 의사

뉴스1입력 2019-08-26 07:18수정 2019-08-26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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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경찰서는 골프장에 주차된 렉서스 차량을 돌로 긁은 50대 의사를 재물손괴 혐의로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24일 오전 9시30분쯤 경기도 김포시의 한 골프장에 주차된 렉서스 차량 3대를 돌로 긁은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해 A씨를 범인으로 특정했다. A씨는 골프장에서 경찰에게 붙잡혔다.

A씨는 피해자들과 모르는 사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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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골프를 치러가다 주차장에 일본차가 있어 돌로 차문쪽을 긁었다”며 혐의를 인정했다.


(김포=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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