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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뿌리엔터 전속계약…“복귀 목적 아니라 봉사활동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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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뿌리엔터 전속계약…“복귀 목적 아니라 봉사활동 위한 것”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8-19 16:31수정 2019-08-1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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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인에게 소송당했던 가수 김정훈(39)이 뿌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뿌리엔터테인먼트는 19일 "김정훈이 새 식구가 됐다"면서 "전속계약은 활동 복귀의 목적이 아니라 그룹 '소녀주의보'와 봉사활동을 통해 자숙의 시간을 갖기로 약속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훈도 "뿌리엔터테인먼트의 김태현 대표는 18년 전 매니저로 만난 친구"라며 "최근 힘들었던 몇 개월 동안 큰 힘이 됐고, '앞으로 함께 봉사 등으로 더 튼튼한 뿌리를 내리자'는 말에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태현 대표는 "단지 친구가 힘들 때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여러 가지 봉사와 기부 활동을 통해 함께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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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은 지난 2월 옛 여자친구 A 씨(30)로부터 임대차보증금 잔금 등을 청구하는 소송을 당해 논란에 휩싸였다. 이 일은 지난 4월 A씨가 소송을 취하하면서 일단락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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