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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라이관린, 사유 없이 전속계약 해지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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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측 “라이관린, 사유 없이 전속계약 해지 통보”

뉴스1입력 2019-07-20 19:59수정 2019-07-2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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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 News1

가수 라이관린(18)이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큐브엔터테인먼트가 계약 해지 사유가 발생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20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당사 소속 라이관린의 대리인이라고 주장하는 법무법인으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서를 받은 사실이 있다”며 “그러나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라이관린측 법무법인의 대리권 및 통지받은 내용에 대해 진위를 파악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라이관린이 데뷔할 때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속사로서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했다”며 “그럼에도 당사에 대한 근거 없는 문제제기가 있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큐브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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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당사 소속 라이관린의 대리인이라고 주장하는 법무법인으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서를 받은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 라이관린측 법무법인의 대리권 및 통지받은 내용에 대해 진위를 파악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라이관린이 데뷔할 때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는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소속사로서의 업무를 충실히 이행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당사에 대한 근거 없는 문제제기가 있다면,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 대응할 예정입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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