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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19일 부친상…장례식장 알리지 않고 조용히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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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남 19일 부친상…장례식장 알리지 않고 조용히 애도

뉴시스입력 2019-07-19 14:03수정 2019-07-1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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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탤런트 배정남(36)이 부친상을 당했다.19일 소속사 YG케이플러스에 따르면 배정남의 아버지가 이날 오전 별세했다.

관계자는 “어제 아버지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들었고, 배정남씨가 임종을 지켜봤다”며 “조용히 치르길 원해 장례식장 위치 등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정남은 2002년 모델로 데뷔했다. 영화 ‘마스터’(감독 조의석·2016) ‘보안관’(감독 김형주·2017),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2018), tvN 예능물 ‘스페인 하숙’(2019)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새끼’에 출연 중이며, 내년 영화 ‘미스터 주’(감독 김태윤),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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