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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송가인, 교통사고 당해 병원行…목·허리 통증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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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송가인, 교통사고 당해 병원行…목·허리 통증 호소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6-20 09:27수정 2019-06-2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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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가인 SNS

TV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한 트로트 가수 송가인 씨(33)가 20일 교통사고를 당했다.

송 씨는 이날 새벽 전북 김제시 인근 호남고속도로에서 화물차와 추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당시 송 씨는 광주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귀가하던 중이었다.

이 사고로 송 씨가 타고 있던 차량이 크게 파손됐지만, 다행히 송 씨는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다. 다만 목과 허리에 통증을 호소해 서울 한 종합병원에서 정밀 검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화물차 운전자의 과실 때문에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송 씨 측 관계자는 이날 온라인 매체 디스패치를 통해 “화물차가 끼어들기를 시도하다 벌어진 사고다. 화물차 운전자가 100% 과실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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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 씨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우승자로 트로트계 아이돌로 통한다. 각종 TV프로그램은 물론,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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