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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뉴스8’ 진행 중 땀 뻘뻘…앵커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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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 ‘뉴스8’ 진행 중 땀 뻘뻘…앵커 교체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6-19 20:31수정 2019-06-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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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뉴스8’

김주하 MBN 앵커가 19일 오후 뉴스를 진행하던 중 다른 앵커로 교체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날 MBN '뉴스8'에서는 김 앵커가 땀을 흘리며 다소 힘들어 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특히 목쪽이 땀에 젖어있었다. 10대 원룸 집단폭행 사건 뉴스 화면 이후 돌연 앵커가 교체됐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어디 아픈 거 아니냐?", "땀을 너무 흘려서 놀랐다", "별일 아니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교체된 한성원 앵커는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뉴스를 이어 받아 진행했다. 내일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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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앵커는 지난 1997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약했다. 이후 김 앵커는 지난 2015년 7월부터 MBN으로 옮겼다. 그해 7월 20일부터 MBN '뉴스8'을 진행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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