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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어떻게 찍어도 전현무”…사진 비교해보니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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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어떻게 찍어도 전현무”…사진 비교해보니 ‘화들짝’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5-27 12:13수정 2019-05-2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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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숙, 전현무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숙(44)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동료 연예인들도 방송인 전현무를 닮은 김숙의 사진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숙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이럴 줄 알았어!! 어떻게 찍어도 전현무잖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올렸다.

세 장의 사진 모두 김숙이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찍은 셀카다. 사진 속 김숙의 짙은 눈썹과 쌍꺼풀, 각진 얼굴 등이 전현무와 닮았다는 게 김숙 본인과 누리꾼들의 평이다.

동료 연예인들도 사진 속 김숙이 전현무와 닮았다고 입을 모았다. 전현무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활약했던 개그우먼 박나래는 게시물 댓글을 통해 “완전 전현무.. 아니 전현숙..”이라며 “뭐지.. 뭐예요 선배님.. 저는 무서워요. 저도 그럴 것 같아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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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세형은 “역시 멋지십니다”라고 했고, 래퍼 빈지노도 “숙현무 성님”이라며 사진 속 김숙이 전현무와 닮아 보인다는 의견을 남겼다.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방송인 전현무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어플을 활용한 자신의 셀카 사진을 올리며 “인증됨. 김숙인가 전현무인가? 스냅챗 놀라워❤”라는 글을 남겼다. 전현무는 해당 게시물에 ‘김숙 전현무 닮은꼴’, ‘시추남매’ 등의 해시태그를 남기기도 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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