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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MAMA 엉밑살 노출 의상에 “어머머”…놀란 누리꾼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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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MAMA 엉밑살 노출 의상에 “어머머”…놀란 누리꾼 갑론을박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12-14 08:54수정 2018-12-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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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MAMA 의상 논란
사진=화사(Mnet)

사진=화사(Mnet)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23)가 엠넷아시안뮤직어워드(MAMA) 무대에서 착용한 의상이 연일 화제다.

화사는 지난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서 파격적인 코디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화사는 애나멜 소재의 보디슈트에 싸이 하이부츠를 매치했다. 수영복을 연상케하는 보디슈트를 입은 화사는 허벅지와 엉덩이 밑살을 당당히 노출했으며,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화사의 의상과 무대 캡처 사진은 이틀 동안 온라인에 확산되며 누리꾼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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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누리꾼은 화사를 향해 박수를 보냈다. 이들은 “화사님 무대 완전 멋있었다. 의상보다도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너무 좋았다”(cb****), “너무 멋졌다. 자신감 쩔고 그냥 야해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진정 무대를 위한 퍼포먼스였다”(h7****), “고혹적이고 매혹적이다. 여느 아이돌과는 다른 품격의 카리스마가 있어서 너무 좋다”(sk****)라고 말했다.

반면 화사가 과한 노출을 했다는 비판도 많다. 온라인에는 “딸이 방탄소년단 좋아해서 같이 보고 있었는데 민망해서 화사 나오는 부분만 채널 돌렸다”(dn****), “멋졌는데 한쪽 엉덩이만 옷이 너무 올라가서 반이 넘게 보였다. 아쉽다”(su****), “멋있다는 느낌보다는 좀 부담스러웠다”(cr*****) “밤무대 보는 줄 알았다”(un****)라는 지적이 있었다.

이밖에도 “멋있기만 하구만. 아이들이랑 같이 안보면 되는 거고 그저 퍼포먼스일 뿐”(vi****), “같은 여자지만 파격적이고 섹시하기보다는 좀 징그러워 보였다”(zz****), “멋있는데. 저 의상 입고 스스로가 민망해하면 보는 사람도 불편했을텐데 자신감 멋있었다”(th****) 등의 반응이 있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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