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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빚투’ 김태우 측 “청원 내용 사실 아냐…논란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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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 빚투’ 김태우 측 “청원 내용 사실 아냐…논란 죄송”

뉴스1입력 2018-12-14 02:46수정 2018-12-14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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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김애리 부부© News1

가수 김태우의 장인이 과거 돈을 빌렸다가 갚지 않았다는 청원글이 올라온 가운데, 김태우 측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했다.

김태우의 소속사 소율샵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입장을 내고 “청원 내용을 확인해본 결과 1992-1996년 사이 김태우씨 장인인 김모씨가 아닌 장인 회사 임원이었던 강모씨와의 사건으로 당시 강모씨는 청원자 아버지로부터 고소되어 당사자와 합의하여 해결된 사건으로 알고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인 김모씨는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있고 도주한 사실이 없으며 이번 사건에 대해서 고소를 받거나 독촉을 받은 적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김태우씨 장인 김모씨는 1985년 장모와 이혼하였고, 2011년 김태우씨 결혼식 당일에도 장인은 참석하지 않았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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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청원 사실을 접하고 당황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경위가 어찌되었던 이러한 논란이 일어나게 된 것에 대해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가수 김태우 장인의 채무를 폭로하는 글이 올라왔다. 폭로글을 올린 A씨는 자신의 아버지가 김태우의 장인에게 아파트 담보 대출을 받아 돈을 빌려줬지만 돌려받지 못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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