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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2020 창간 100년 향해 더 높이 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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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2020 창간 100년 향해 더 높이 날자”

유원모 기자 입력 2018-12-12 03:00수정 2018-12-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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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동아방송 전직 사우 東友會 ‘2018 송년의 밤’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11일 열린 동우회 송년의 밤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건배를 하고 있다. 앞 테이블 왼쪽부터 김학준 인천대 이사장, 김태선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김광희 전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겸 채널A 사장, 조강환 동우회장, 김진현 전 과학기술처 장관, 남시욱 화정평화재단 이사장.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동아일보와 동아방송 전직 사우 모임인 동우회(東友會)가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2018 동우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조강환 동우회장(전 방송위원회 부위원장·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은 “2019년 황금돼지해에 동우들의 만사 성취와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임채청 동아일보 부사장은 “동아일보는 ABC협회 유료부수 인증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등을 했다. 언론의 공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의 일상을 바꾸는 데 기여했다”고 말했다. 김학준 인천대 이사장(전 동아일보 회장)은 “창간 100주년인 2020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큰 감격을 함께 느끼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동우 몽도상’은 이용화 동우가 수상했다. 몽도상은 몽도(夢桃) 이동수 초대 동우회장의 유족이 기탁한 5000만 원으로 제정됐다. 동우회 공로패는 강종운 신광연 동우가, 감사패는 남달성 동우가 각각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호 동아일보 사장 겸 채널A 사장을 비롯해 김진현 전 과학기술처 장관, 남시욱 화정평화재단 이사장, 고의홍 전 국민일보 전무, 김광희 전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김병건 동아꿈나무재단 이사장, 김선휘 삼양염업 고문, 김세원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초빙교수, 김태선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권이상 전 경방 감사, 노재성 전 국민일보 부사장, 노한성 전 파라다이스 감사, 민병욱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박동은 한국아동단체협의회 회장, 박문두 대한언론인회 편집위원, 박응칠 대한언론인회 감사, 성낙오 전 영남일보 사장, 심규선 서울대 기금교수, 안평선 한국방송인회 상임부회장, 이경문 전 문화체육부 차관, 이대훈 전 동아일보 이사, 이병대 대한언론인회 회장, 이용수 서울낫도 대표, 이종세 한국체육언론인회 회장, 이홍우 상명대 특임교수, 정구종 동서대 석좌교수, 최동욱 전 한국방송디스크자키협회 회장, 최명우 안전신문 주필, 최희조 전 문화일보 편집국장, 황의봉 전 동아일보 출판국장 등 전현직 사우 300여 명이 참석했다.
 
유원모 기자 onemor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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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동아방송#동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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