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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고 박효준 뉴욕 양키스행, 호텔급 숙소·개인통역 이례적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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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탑고 박효준 뉴욕 양키스행, 호텔급 숙소·개인통역 이례적 대우

동아닷컴입력 2014-06-16 14:08수정 2014-06-1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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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준/사진=경기도야구협회

박효준 뉴욕 양키스행 확정?, ‘계약금 12억’ 유망주 특급 대우

야구선수 박효준(19, 야탑고 유격수)이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행’을 결정했다.

16일 한 매체는 박효준이 '특급 대우'를 받고 양키스 행을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박효준의 뉴욕 양키스행은 올 초부터 줄곧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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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박효준은 양키스로부터 통역 담당과 2인 1실의 호텔급 기숙사 제공 등 이례적인 대우를 받기로 한 것으로 전해진다.

금액적인 부분도 일전에 알려진 100만 달러(약 10억원)에서 조금 상승한 120만 달러(약 12억원)에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박효준의 양키스행은 기정사실화 된 상황이지만 다음달 2일 이후 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박효준의 아버지 박동훈 씨는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고 매체는 밝혔다.

한편, 미국 진출을 앞둔 박효준은 올 시즌 10경기 출장 14안타 3홈런 18타점 13득점 타율 0.467 장타율 0.967 출루율 0.614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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