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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 비활성단층지역에 최소한의 원전을 건설하여 세계최고의 원전산업 살려야
번 호 : 7565 | 조회수 : 116 | 작성시간 : 2017-12-07 08:21:52 | 글쓴이 : 이정태 (keepdok7)
(국민청원) 제목:사람이 살지않는 비활성단층지역에 최소한의 원전을 건설하여
세계최고의 원전산업을 살려주기 바랍니다

우리나라 원전산업은 세계에서 최고수준이라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향후 세계원전시장도 약 600~800조원 규모로 전망이 밝다고 합니다.
원전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원전에서 수익이 나서 재투자가 되어야
기술발전을 이루고 경쟁력이 향상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탈원전정책으로 앞으로 새로운 원전건설을 전면 중단하여
국내 연구인력과 산업생태계가 다 무너질 위기에 있습니다. 원전관련 세계 최고의 고급인력들은 다른나라로 뿔뿔이 흩어질 것이고 수많은 관련업체들은
문을 닫거나 중국 하도급업체로 전락하게 될 것입니다.
세계최고의 기술로 만든 우리원전을 전 세계에 수출하기 위해서도 국내 원전산업을 살릴 필요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원전기술 유지발전을 위한 최소한의 원전이라도 지진위험이 없는,
활성단층이 아닌 지역에 인구가 적은 곳을 골라 앞으로 건설할 것을 청원합니다. 수량은 관련전문가들과 협의하여 결정하시고 건설 후에는 인근주민들은 이주시키면 될 것입니다.
원전을 수출할 경우 약 3만명이 양질의 일자리를 보장받는다고 합니다.
최근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이고 미국 에너지부장관을 지낸 스티븐 추 스탠퍼드대 석좌교수도 풍력과 일조량이 부족한 한국환경엔 신재생에너지와 원전을 병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원전은 날씨가 흐리거나 바람이 불지않아 태양광과 풍력발전이 안될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도, LNG의 선박운송과정에서 태풍,중간지역 분쟁발생등으로 야기될 수 있는 전력수급불안정에 대비하기 위해서도, LNG,석탄등 화석연료에 의한 초미세먼지 증가를 줄이기 위해서도, 4차산업시대에 필수적인 양질의 전기생산을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기존 원전관련산업 종사자들의 일자리유지와 원전수출로 만들어지는 많은 양질의 일자리확보와 청정에너지에 의한 초미세먼지 감소와 국가의 미래를 위해 간곡히 청원하오니 꼭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감하시는 분은 청와대홈페이지 국민청원란에 동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원일자: 11월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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