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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와 정우택
번 호 : 7558 | 조회수 : 146 | 작성시간 : 2017-11-24 19:34:52 | 글쓴이 : 김성진 (ksj4091)
홍준표씨, 세월호 7시간하고 유골은폐 120시간과 비교하려 하시는 것입니까?
머리 수준이 그것밖에 되지 않습니까?
초등학생이 들어도 참으로 어이없다 하겠습니다.


홍준표씨는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미수습자 추정 유골 ‘은폐’ 논란과 관련, “세월호 7시간 터무니없는 의혹 제기로 집권한 세력들이 유골 은폐 120시간은 어떻게 사술로 피해 갈지 궁금하다”고 외치고 있는데


터무니없는 의혹제기라는 표현에서 홍준표와 한국당의 양심을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세월호 선체에서 유골이 발견된 사실을 은폐한 사건에 대하여는 확실한 조사가 뒤따라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일 것입니다.


정우택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정조사까지도 갈 수 있는 사건"이라며 "대통령의 사과는 물론이고 해수부 장관 해임까지도 가야 할 사건"이라고 목에 힘주어 외치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유한국당이 기회를 잡은 듯 큰소리를 치고 있다는 사실이지요.


세월호 사건에서 304명이란 희생자를 만든 원인이 어느 정권 어느 대통령의 무책임한 행동에서 기인되었나를 조금이라도 반성할 수 있었다면 입 다물고 조용히 눈치만 봐야할 자유한국당이 아닐까 생각하기에 얼굴을 붉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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