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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양심고백
번 호 : 7500 | 조회수 : 57 | 작성시간 : 2017-09-08 04:06:32 | 글쓴이 : 초원약국 (haunc77)
나의 양심고백


먼저 사람들은
나에게 바보천치라하니
그렇게 돈을 많이 쌓아 두고서
사회 제일 밑바닥 생활인 원룸에서
여행이나 외식은 사치이고
하루하루 돈에 쪼들리며
비참한 생활을 해나가니
사람들은 다사한번
나에게 바보천치라 한다.

내가 그 많은 돈을 가지고도
원룸에서 생활하는 것은
질병들을 낫기 위함이요
질병들이 낫으면
내가 행복하가 때문이다.

내가 여자들과 성행위를 않하는 것은
잘못 아는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와이프가 분명히 있다 생각하고
이제 점점 더 지쳐가고 있으니
내가 더 떳떳하고 당당하게
내 와이프에게 이혼을 요구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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