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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이가 하는 말
번 호 : 7433 | 조회수 : 912 | 작성시간 : 2017-02-23 03:58:43 | 글쓴이 : 초원약국 (haunc77)
점장이가 하는 말


점장이가 말하기를
나는 초년 운이 않좋다니
그래서 말고를 가서
쥐뿔도 아닌 고등학교 교사들 주제에
벼슬이라도 하는 것처럼 거만한 교사들을 여럿 보았다.

또 점장이가 말하기를
나는 중년운과 말년운이 대박이라니
그래서 군대에 가서
운명적으로 유엔평화유지군으로 일하게 되어
오늘날과 같은 업적을 쌓는데 초석이 되었다

또 나는 나쁜 년과 놈의 꾐에 빠져
뜻밖의 사고를 당해서
죽기 일보 직전에
아직은 조국과 나라에 할일이 많아서
기적적으로 살아나서
지금은 재생의 삶을 열심히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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