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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전기안전관리 요령
번 호 : 7431 | 조회수 : 1097 | 작성시간 : 2017-01-23 14:02:05 | 글쓴이 : 부산동부 (iyay)
◆ 전기사고의 원인
전기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누전 및 합선으로 인한 화재와 인체 감전사고다. 누전은 전선의 충전부와 금속체의 접촉부분에서 열이 발생해 주위의 인화물질 등에 발화 됨으로써 화재를 일으키며, 합선은 두 전선이 녹아 합선되면서 발생되는 아크로 인해 주위의 인화물질에 착화되어 화재의 원인이 되고 있다. 감전사고는 전기가 흐르는 물체에 사람의 몸이 닿아 전류가 인체를 통해 땅으로 흘러 화상을 입거나 사망할 수도 있다.

◆ 전기사용 안전수칙
옥내 전기설비의 용량을 무시한 과다사용은 차단기 또는 배선에 열을 발생시켜 전기화재 의 원인이 되는 만큼 전선의 피복이 벗겨졌거나 갈라지는 등의 낡은 전선은 교체해야 한다.
또 습기가 많은 주방이나 목욕탕 등에서는 가전기기 사용을 주의해야 한다.
합선을 막기 위해선 한 개의 콘센트에 문어발식 배선으로 전기를 사용하지 말고, 정격 용량의 퓨즈 또는 차단기를 사용해야 한다. 특히 전열기구에는 비닐코드를 사용하지 말고, 전선을 접속하거나 콘센트에 전기기구를 꽂을 때에도 완전하게 접속하지 않으면 열이 발생하므로 파손되거나, 접촉이 헐거운 것은 바로 교체해야 한다.
이 밖에 보일러실이나 주방의 열이 아주 높은 곳 또는 가스관 주변에는 전기배선 또는 전기기구를 설치하지 말아야 된다.
- 연락처 :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동부지사 ☎ 1588-7500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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