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51호/200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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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 남해도의 해안일주도로

 
 

갯마을 풍경화 모델 딱 그곳

남해도는 섬이다. 하지만 막상 그곳에 가면 섬이라는 느낌은 별로 들지 않는다. 워낙 큰 섬이기도 하거니와 남해대교를 통해 한강 다리 건너듯이 수월하게 들어갈 수 있게 된 덕택이다. 섬 여행을 하면서 섬의 정취를 제대로 느껴보려면 아무래도 한번쯤은 배를 타는 게 좋다.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49호 | 424번 지방도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46호 | 59번 국도 ②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38호 | 59번 국도 ①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35호 | 19번 국도 ②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32호 | 19번 국도 ①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28호 | 20번 국도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25호 | 제주도 1112번 지방도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19호 | 18번 국도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16호 | 42번 지방도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13호 | 649번 지방도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10호 | 30번 국도

양영훈의 길을 따라서 306호 | 446번 지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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