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쇄판이란?

신문 축쇄판이란 신문을 월 단위로 축소하여 책 형태로 제작한 것을 말하는데, 현대적 의미의 축쇄판은 원하는 기사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기사 색인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책과 같은 크기이기 때문에 보관이 용이하고 공간의 활용도를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동아일보 축쇄판은 1968년 6월에 1920년 창간호부터 1928년 12월까지(타블로이드판) 총 40권으로 발행됐고, 기사색인과 일지가 포함된 국배판 크기(가로 21cm×세로 28cm)의 책자형태는 1993년 1월부터 제작, 2003년 12월호까지 출판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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