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창의력과 종합적 사고력을 길러주는 데 앞장서 온 일간 어린이 신문입니다. 2003년 7월 15일 39주년을 맞아 ‘어린이동아’로 제호를 바꾸고 ‘어린이들의 진정한 좋은 벗’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1964년 ‘소년동아’로 창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