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TV, 인터넷, 잡지 등 타매체에 비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매체, 가장 유익한 매체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개빈 오렐리(Gavin O’Reilly) 세계신문협회(WAN) 수석 부회장(인디펜던트 뉴스 앤 미디어 PLC 회장)은 지난 10월 북경에서 열린 제39회 국제광고협회 총회에서 “신문은 여전히 최고의 광고매체”라고 강조하면서 다음과 같은 10가지 이유를 제시했다.

TV광고에 신문광고를 추가했을 때,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더욱 중요한) 소비자의 제품 구매가 극적으로 증가했다는 점이 최근조사 결과를 통해 드러났다(한 조사에서는 400%나 늘어났다).
일본 독자 조사에서는 독자들이 다양한 매체를 평가한 결과, 신문이 훨씬 정확하고 광범위하며 컨텐츠를 신뢰할 수 있고, 일상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답했다. 또 지적이고 주목할 만하며, 가치 있는 컨텐츠를 담고 있다고 여기고 있었다.
신문은 부유한 독자층을 타깃으로 전달된다. 경제력이 높아짐에 따라 신문 구매도 증가하게 된다. TV의 경우는 그 반대이다.
신문은 광고주들이 원하는 반응을 이끌어낸다.
신문은 예산과 광고형태 측면에서 탄력적이다.
신문은 독창성과 효과적인 광고전달을 위한 실질적인 수단이다.
신문은 새로운 독자를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거듭하며 강화된 광고 플랫폼을 제공한다.
시장에 관한 사회적 통념과 달리, 신문은 국제화에 기초한 혁신과 사전 마케팅 덕분에 발행부수와 독자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신문은 타 매체와 협력관계를 잘 수행한다.
신문은 궁극적인 브라우저이다.
신문광고저널

신문, TV, 라디오, 잡지, 인터넷에 대해서 각각 이미지 평가를 하였습니다. 신문은 상대적으로 유익하고 믿을 수 있는 정보 매체로 자리하고 있는 것을 주변에 위치한 항목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코리아리서치센터(KRC), 2002년 9월
(전국 10개 중앙일간지 독자 2,500명 중 대도시, 대재이상, 49세이하 타겟독자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