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심사 결과






채점기준
  1. 25점 만점
  2. 각 출연자에 대한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하고 집계함.
  3. 채점표 중 [ ] 표는 최고점수와 최저점수임

1번
- 목이 비뚤어짐. 어깨가 많이 긴장해서 답답함. 손목이 안 돌아가 손바닥이 계속 앞으로 보여 손이 커 보임.
  어깨에 메는 사위가 호흡이 약해 휘두르는 느낌이듬. 내쉬는 호흡에 어깨가 컥컥거림.
  발 디딤이 매우 좋음.
- 호흡의 절제를 춤사위에 구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 절제미가 돋보이면서도 흥을 잘 표출함.
- 치마를 높이 듬.
- 단아한 춤사위를 소화하며 춤의 강약조절이 뛰어남. 치마를 간혹 너무 높이 듬.

2번
- 춤의 깊이와 무게감이 있다.
- 무게감 있게 잘 추었으나 후반부에서 춤의 집중도가 떨어짐.
- 단아함이 돋보이며 서정성 표현이 우수함.
- 동작의 대삼 소삼이 약함.
- 대삼이 약해서 에너지가 부족해 보임. 모든 동작이 무리는 없으나 감정이 부족해 전달력이 약함.
  자진모리 발 디딤이 철퍽거리는 느낌. 어깨와 목이 답답함.

3번
- 당당하게 보이나 자세가 뒤로 넘어감. 자세에 비해 발 디딤이 지나치게 근심스러움. 터벌림 이후 발 디딤은
  아주 좋음. 손이 뻣뻣함. 하체는 좋으나 상체는 유연성이 떨어짐.
- 치마 잡는 손이 어색함. 안의 홍색 치마 부분이 한번도 안보임.
- 복식 호흡으로 신체를 다스려야 하는 훈련이 요구됨.
- 표정이 어색하고 고매가 삐딱함.

4번
- 외형적 춤사위 표현 치중은 정중동의 의미를 상실할 수 있음.
- 지나 친 호흡으로 정중동의 맛을 못 살림.
- 작품의 연결이 매끄럽지 못하고 동작이 거침.
- 눈을 치켜 뜨는 표정이 좋지 않아 분위기가 깨짐. 대체로 무난하고 안정적임. 왼쪽으로 얼굴이
  비뚤어져 보임. 단아함과 우아함을 인위적으로 만드는 느낌이 듬.

5번
- 동작과 음악의 일체감이 보여 안정적임. 목이 굳어 약간 답답함. 한영숙류에 어울리는 단아함이 있어 좋음.
- 멈춤 동작의 호흡이 지나치게 딱딱함.
- 춤사위에 호흡의 절제미와 다부진 표현력이 요구됨.

6번
- 섬세한 춤 동작의 표현이 미비함.
- 상체 호흡이 경직되어 있음.
- 호흡이 약해 손놀림과 발 디딤 모두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 듬. 무게감이 부족하고 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