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심사 결과


[학생부 한국무용 전통 '본선']



* 공동 은상, 동상 없음.
* 예선 심사위원 : 김충한, 박숙자, 염현주, 이경화, 이은주, 이종호, 장용일


채점기준
  1. 25점 만점
  2. 각 출연자에 대한 최고점수와 최저점수를 제외하고 집계함.
  3. 채점표 중 [ ] 표는 최고점수와 최저점수임

1번
- 너무 기교적이 아닌 좀 더 자연스러운 춤사위가 요구됨.
- 호흡 공기 필요. 음악을 못 타고 있음.
- 고개 너무 흐느적 되며 두 발 모을 때, 뛸 때 어색함.
- 전체적인 분위기를 눌러줄 것.

2번
- 손목 돌리는 부분이 뻣뻣함. 공기o , 치마 끝치마만 잡을 것.
- 작품을 잘 소화하였으며, 무게 있고 침착한 춤사위를 구사함.
- 속옷이 지나치게 노출되게 치마를 올려 미간상 좋지 못함.

3번
- 균형 있는 발디딤이 요구됨.
- 지나치게 꺾는 호흡을 조절할 것. 부담스러움.
- 몸이 뒤집어져 있음(경추).
- 치마 잡은 첫 박 급히 처리.

4번
- 태평무는 발 디딤이 매우 민감한 부분임. 발 디딤 연습이 더 필요함.
- 편안해 보이긴 하나 동작의 노련미가 부족함.
- 무게 있고 흥이 있는 춤사위를 구사함.
- 끈끈한 공력이 부족(선은 크나). 양손 뿌리는 동작이 거셈(공기 부족). 키 큼.

5번
- 작품을 잘 소화하여 무게 있고 흥 있는 춤사위를 구사함.
- 전통춤을 창작스럽게 춘다. 무릎은 남자처럼 높음.
- 시원한 반면 섬세함이 매우 떨어짐.
- 터벌림 도입 장단 동작을 안정감 있게 처리할 것.

6번
- 차분한 분위기의 호흡과 몸놀림이 요구됨.
- 고갯짓이 조금 넘치고 어깨춤이 좌, 우세 X.
- 춤 공력 있게 소화함.

7번
- 좀 더 내면의 호흡과 수건 뿌림이 강화되면 좋을 듯.
- 대삼마다 꺾는 호흡을 조절할 것.
- 수전처리. 시선 앞 볼 때 너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