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심사 결과


판소리 정가 가야금 거문고 피리 대금 해금
작곡 판소리 정가 가야금 거문고 피리 대금 해금 아쟁

[학생부 판소리 부문]



예선 심사위원: 송순섭 유영애 이주은 임향님 정예진

심사평
1번
- 반듯하게 뻗어서 소리하는 기본은 좋음.
- 성음 좋음.
- 발성법을 ‘음’이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달리하는 기술이 있어야 목을 다치지 않고, 오래도록 긴장과 이완을 가지면서 소리할 수 있음.
- 한 가지로 소리해서 다소 단조로웠음.
- 눈을 감거나 목을 옆으로 비트는 습관 고치기 바람.

2번
- 목이 많이 잠긴 상태여서, 원래의 음질 상태를 알 수가 없었음. 그러나 기본 실력을 충분히 갖추었는데, 준비하면서 목에 무리가 와서 발휘를 못한 것으로 여겨짐.
- 떠는목(하성) 음정이 부정확하면서 전성(발발성)이 있음. 간혹, 중성의 끝음도 부정확, 전성이 있었음.
- 상청 부족함.
- 목관리하는 자기만의 방법을 잘 찾는 것도 프로로서의 의무.

3번
- 전반적으로 시김새의 완성도 좋음.
- 시간을 따로 내서 ‘상성’을 내는 발성의 원리를 공부하기를 바람.
- 공력있는 운용능력으로 보아 앞으로 훌륭한 남자명창이 되리라 기대.
- 성량 풍부함.

4번
- 호흡 부족함.

5번
- 차분히 소리를 잘 가져감. 아니리는 부족해 보임.
- 시김새 훈련도 잘 되었으나 때로는 명료한 음색도 필요하니 더 공부 많이 하기를 바람.
- 유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