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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둔 유비(가운데 평상 위)가 책사 제갈량(맨 왼쪽)에게 아들 유선의 후사를 부탁하는 장면을 연출한 조형물. 백제성 안에 있다. 조성하기자 summ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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