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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효리가 생각나네




학교에 붙어있는 광고 포스터 입니다. 최근 컴백한 가수 이효리의 비타 500 광고지요.
보기만 해도 상큼해 보입니다.


어라? ‘따 먹는 재미가 있다’
누굴? 무엇을?
비타 500이 돌려따는 병이긴 하지만 이효리 옆에 저렇게 크게 써 놓으니
오해 살만 하죠?

이런 경우 `따먹는다`를 지식검색에서 찾아보니 rape 라는 뜻으로 아주 안좋게 쓰인다고 하는군요.
헐~

이거이거 대박인가요?

도깨비뉴스 독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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